1. 인도 국립 해양기술원에서 해초를 자연분해 되는 플라스틱 개발

인도 국립 해양기술원(The National Institute of Ocean Technology, NIOT)는 해초와 PEG-3000을 이용한 바이오 플라스틱 필름을 개발하였다. 이 바이오 필름은 독성을 남기지 않고 환경에서 안전하게 분해된다. 해양 조류인 Kappaphycus alvarezil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하는 카라기닌*과 다른 상품들의 중요한 상업 재료로 증명되었으며, 중합체의 중요한 소스로 사용될 수 있다.
PEG는 친환경의 무독성 중합체로 의료품 생산에서 사용되는 크림이나 분산제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중합체의 열가소성을 증가시키는 데 주로 사용된다.

* 홍조류에서 추출한 콜로이드상의 물질로 식품이나 화장품, 약품 등에서 재료들을 잘 혼합하게 하고 점도(粘度)를 높이며 저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물질

출처: 해양과학용어사전

https://weather.com/en-IN/india/science/news/2021-01-23-indian-niot-develops-biodegradable-plastic-using-marine-seaweed

2. 인도 우주연구소, 2월 28일 민간 위성 발사를 위해 전념

인도 우주 연구소(ISRO)는 2월 28일 Sriharikota 발사센터에서 인도 스타트업이 개발한 3개 인공위성을 포함, 민간 인공위성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

PSLV-C51의 첫 번째로 발사될 위성은 아마조니아-1 인공위성이다. 브라질에서 8년에 걸쳐 개발된 아마조니아-1은 아마존 지역의 생태계 모니터링을 위해서 개발되었으며 sriharikota 발사센터에 이미 도착해 있다. 이번에 발사될 또 다른 인공위성은 인도 내에서 만들어진 민간 인공위성으로 스타트업 Pixel 인디아에서 개발한 ‘ANAND’ Space Kids India에서 개발한 ‘SATISH SAT’, 대학교 컨소시엄에서 개발한 ‘UNIT-SAT’이다.

2020년 6월 모디내각에서 민간단체의 우주 탐험 참가가 허락 결정으로 인해, 행성간의 임무를 포함한 우주 활동에 대한 전체 범위에서의 민간 영역의 참여가 허락되었다.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science/isro-likely-to-launch-rocket-dedicated-to-private-satellites-on-february-28/articleshow/80418128.cms

3. 인도-일본, ICT 협력 MOU 체결

인도와 일본 정부는 정보통신기술(ICT) 전반을 아우르는 양국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월 15일 온라인으로 체결했다고 한국무역협회 뉴델리 지부는 전했다.

협력분야는 5세대 이동통신(5G), 해저 광통신 섬유 케이블, 통신 보안, 스마트 시티, 스펙트럼 관리, 재난관리 및 공공 안전 등이다. 라비 샨카르 프라시드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장관은 “인도 뱅골 만의 안다만-니코바르 섬 간 해저 광통신 섬유 케이블 연결 사업의 적절한 시행이 양국 협력의 좋은 예시” 라고 강조하면서, “5G 및 5G 기반 서비스와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에 대한 일본의 투자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https://www.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6&item=&no=71092

4. 인도 ‘이웃 백신 외교 (Neighborly Vaccine Diplomacy)’ 시작

인도정부는 영국에서 개발된 AstraZeneca 코로나19 백신의 인도 국내생산량 수 백만개의 수량을 남아시아 근접 국가에 기부하였다. 인도 정부의 ‘백신 외교’ 는 뉴델리의 글로벌 프로필을 끌어올리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큰 백신 생산국가인 인도는 중·저소득 국가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여유분 공급 선봉장에 서 있다. the Serum Institute of India 회사는 AstraZeneca 백신을 생산하고 있다.

인도 전역에 백신 접종이 시작된 후에, 부탄, 네팔, 방글라데시, 몰디브, 미얀마, 세이셸, 모리셔스에 최근 COVID 19 백신이 보내졌다. 스리랑카와 아프가니스탄은 승인 후 백신이 보내질 예정이다. 인도 Modi 총리는 인도가 ““벡신 발전소 (Vaccine powerhouse) 로서 주목받고 있으며, 남아시아 지역에 백신 공급을 우선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하였다.

https://www.voanews.com/covid-19-pandemic/india-launches-neighborly-vaccine-diplomacy

5. 틱톡(TikTok), 위쳇(WeChat), 바이두(Baidu), UC브라우저등 59개 중국 앱 인도에서 영구적으로 금지

인도정부는 바이트댄스 틱톡 (ByteDance’s TikTok), 바이두(Baidu), 위챗(WeChat), 알리바바 UC브라우저(Alibaba’s UC Browser), 클럽팩토리(Club Factory), 미비디오콜(MiVideo Call) BIGO라이브(BIGO Live) 와 같은 중국의 59개 앱들을 영구적으로 금지하였다.

이러한 전면적인 움직임은 추후 디지털 공간에서 영국과 중국 사이에 갈등이 고조되고 법적 문제가 야기될 수 있을 것이다.
인도는 지난 6월부터 연말까지 총 267개의 앱에 대해서 전례 없는 조치의 하나로 위의 59개의 금지된 앱들에 대해 규탄하였다.
이러한 금지 조치는 정보통신 부(Ministry of IT)가 자료수집, 자료처리 방법, 보안, 개인정보를 포함한 정부가 제기한 다양한 의문들에 대한 해당 회사들의 반응이 미흡하다는 공식 발언 후에 진행되었다.

http://timesofindia.indiatimes.com/articleshow/80454258.cms?utm_source=contentofinterest&utm_medium=text&utm_campaign=cppst

6. 인도 남부지방(Karnataka, Kerala, Tamil Nadu, united Andhra Pradesh) 이 인도 재생 가능 에너지 선도

과학기술정책연구센터 (The Center for Study of Science, Technology and Policy, CSTIEP)의 보고에 따르면 인도 남부지방이 태양과 바람이 최고치의 시나리오 가정하에 2022년에는 23GW, 2030년에는 51GW 정도 여유 전력 생산을 이끌 것이라고 보고하였다.

인도는 2022년까지 태양에너지 100GW, 풍력 60GW, 바이오매스 10GW, 소수력발전 5GW를 생산하여 총 175GW를 재생 가능 에너지로 생산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연구정책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남부지역은 태양에너지로 1,526GW, 풍력으로 1,124GW 생산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였다.

https://www.moneycontrol.com/news/business/southern-states-to-lead-indias-renewable-energy-push-says-report-6372301.html

7. 인도의 북극 정책초안 : 2개의 지역(북극과 인도)이 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탐험하다.

인도 정부는 몇 년 동안 북극 지역에 연구와 미네랄과 탄화수소를 포함한 자원을 위해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 북극 정책 초안을 발표하였다.
기후관련 연구, 환경 모니터링, 해양 협력, 에너지 보안을 위한 북극 지역에서의 인도 업무를 고려하고 있다.
인도 북극 정책 초안은 총 5가지 영역으로 지속가능한 업무 등에 대한 로드맵이 포함되어 있다. 5가지 영역은 경제, 인적 개발 협력, 운송과 연결, 거버넌스와 국제협력, 국가역량 증진이다.
해당 정책 초안에 따르면 북극이 가지고 있는 물 보안, 지속가능성, 날씨 조건, 몬순 패턴, 해안 침식과 빙하 감소(용해). 국가 발전의 주요 양상에 대한 영향의 변화가 인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인도는 이미 북극 Himadri 에 연구 기지를 가지고 있으며, 2013년 북극 의회에서 ‘관측자’ 자격을 받았으며 2018년, 재승인 되었다.

https://science.thewire.in/environment/india-draft-arctic-policy

8. 한국의 자본, 기술력 인도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투자환경으로 동반성장 해야

“한국의 자본 기술력과 인도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투자환경, 인력자원으로 두나라의 공동 발전을 이루는 새로운 협력시대를 열어야 합니다”라고 스리프리야 란가나탄(Sripriya Ranganathan) 주한 인도대사는 Korea Post media 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란가니탄 대사는 1월19일 서울 한남동 소재 인도 대사관에서 Korea Post media와의 인터뷰에서, “식품가공, 정보통신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이차전지, 태양광분야와 인프라등 신성장 산업 분야에서 한국기업의 인도 진출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삼성, 현대등 많은 한국기업이 인도에서 활발한 사업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란가니탄 대사는 “앞으로도 양국간의 활발한 경제 교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란가나탄 대사는 "인도투자환경이 매우 매력적이어서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인도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그만큼 친 기업환경이 조성이 되고 있고, 노동, 세제 관련 규제들도 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koreapost.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65

9. 인도 차량호출서비스업체 올라, 지멘스와 협력 연 200만대 생산 EV제조시설 구축

인도의 차량호출 서비스업체 올라(Ola)가 지멘스와 제휴해 연 200만 대 생산 규모의 전기차 제조시설을 구축한다고 현지매체인 유어스토리가 21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를 위해 올라는 인도 타밀나두 주정부와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올라와 지멘스는 공장 건설을 위해 240억 루피(3600억 원)를 투입한다. 올라는 이 공장은 가동되면 1만 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창출해 연간 200만 대의 초기 생산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스쿠터 제조 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라는 지멘스의 통합 디지털 트윈 설계 및 제조 솔루션에 접근해 실제 운영에 앞서 생산의 디지털화를 실현하고 결과를 미리 검증할 수 있다. 공장은 올라의 독자적 AI엔진을 탑재해 AI로 구동되고, 자재 처리 전 과정은 완전 자동화된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1012209301831236336258971_1&mobile=1

10. 인도-UAE(아랍에미리트) 과학기술 협력에 관한 MOU 승인

모디 총리가 주재하는 연합내각은 26일 국립기상센터(NCM), 아랍에미리트(UAE), 인도 지구과학부(MoES) 간 과학기술 협력 MOU(양해각서)를 승인했다. 인도와 UAE는 ㅇ라비아해와 오만해에서 발생한 쓰나미활동으로 인한 공공인프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후정보 서비스와 열대 사이클론 예측에 초점을 맞춘 경험과 연구를 교환하기 시작 할 것이다.

기상서비스는 기후에 의존하는 경제 부문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 교통, 물과 같은 기후에 의존하는 경제 부문의 위험을 관리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한다. MOU는 레이더, 위성, 조수계, 지진 및 기상 관측소와 같은 기상, 지진 및 해양 서비스를 위한 지식, 데이터 및 운영 제품의 공유를 제공하며 양국은 기후정보 서비스 중심의 연구·연수·협의 목적으로 자국 과학자, 연구학자, 전문가 등의 경험을 교류할 예정이다.

https://www.freepressjournal.in/india/india-uae-pact-on-science-cooperation-gets-cabinet-nod

행사/컨퍼런스

AERO INDIA

  • - 일시: 2021년 2월 3일(수) ~ 2월 5일(화)
  • - 장소: Air Force Station, Yelahanka, Bengaluru
  • - 홈페이지: https://aeroindia.gov.i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lectrical, Electronics, Communication & Robotics Engineering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dvanced Computer Science and Information Technology